[천지일보 이슈종합] 북미후속회담·쁘라삐룬 북상·개헌 쟁점·주 52시간 근무·경제지표 우려·군 해상 핫라인 정상가동
[천지일보 이슈종합] 북미후속회담·쁘라삐룬 북상·개헌 쟁점·주 52시간 근무·경제지표 우려·군 해상 핫라인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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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6월11일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왼쪽)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각각 실무회담장인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6월11일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왼쪽)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각각 실무회담장인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이민환 기자] 북미정상회담이 열린지 19일만에 양측이 판문점에서 회동을 가지며 사실상 후속협상이 개시됐다. 이런 가운데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전남지역에서 1명이 사망했다. 정치권에선 개헌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해 의견차를 보이는 등 각종 이슈를 모아봤다.
◆美성김-北최선희, 판문점에서 실무회담… 후속협상 사실상 개시☞(원문보기)
북미정상회담이 열린지 19일만에 양측이 판문점에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는 지난주 방한해 이날 판문점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과 회동했다고 연합뉴스가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전남 보성군에서 태풍 쁘라삐룬의 피해로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피해현장인 회천면 도로에 물웅덩이가 된 상태에서 한 시민이 우비를 입고 망연히 바라보고 있다. (제공: 보성군)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7.1
전남 보성군에서 태풍 쁘라삐룬의 피해로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피해현장인 회천면 도로에 물웅덩이가 된 상태에서 한 시민이 우비를 입고 망연히 바라보고 있다. (제공: 보성군)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7.1

◆태풍 쁘라삐룬 북상, 전남지역 피해 속출… 사망 1명☞(원문보기)
태풍 쁘라삐룬 북상으로 전남지역에 낙뢰로 인한 사망자(1명)가 발생하고 주택·농경지,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
1일 호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표되고 오는 2일부터 본격적인 태풍 쁘라삐룬’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광주·전남 지자체 등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 시민 안전에 초점을 맞췄다.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하반기 원구성을 위한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6.27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하반기 원구성을 위한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6.27

◆개헌, 새 쟁점 부상… “의도 의심돼” vs “마침표 찍자”☞(원문보기)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실상 교착상태에 빠진 헌법 개정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이번에는 야권이 개헌 논의를 부추기고 있어 종전과 다른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대통령 개헌안 처리에 야권이 협조적이지 않았던 만큼 개헌 논의를 재가동하자는 야권의 주장에 쉽사리 동조하지 않고 있다. 반면 야권은 연일 개헌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조속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 與 “초당적 협력” vs 野 “혼란만 자초”☞(원문보기)

‘주 52시간 근무제’가 1일 시행하면서 여야가 서로 다른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여당은 이에 대해 근로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기대하면서 야당에 대해 초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내수 경제지표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올해 경제 성장률 목표치인 3%를 달성할 수 있을지 우려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7.1
내수 경제지표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올해 경제 성장률 목표치인 3%를 달성할 수 있을지 우려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7.1

◆경제지표 ‘빨간불’… 올해 3% 성장률 달성에도 우려 전망☞(원문보기)
한국 경제의 내수 지표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올해 3%의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지 우려되고 있다.
경제전망기관들도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3%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동해에서 적 해상도발에 대비한 응징의지 결의와 적 도발시 현장 격멸을 위한 해상기동훈련에 참가한 함정들이 함포 실사격을 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동해에서 적 해상도발에 대비한 응징의지 결의와 적 도발시 현장 격멸을 위한 해상기동훈련에 참가한 함정들이 함포 실사격을 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국방부, 남북 해상 핫라인 정상가동… 10년 만에 복구☞(원문보기)
1일 남북 함정 간 해상 핫라인이 정상 가동됐다.
이날 국방부는 남북 군사 당국이 판문점 선언·제8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의 합의사항 이행차원에서 서해 해상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국제상선 공통망’ 운용을 정상화를 밝혔다.

◆[러시아월드컵] 러시아, 혈투 끝… 승부차기서 8강 진출☞(원문보기)
러시아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침몰시키면서 월드컵에서 또 이변이 일어났다.
러시아가 1일(현지시간) 러시아 루즈키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8강에 진출했다.
스페인 3번째 키커로 나선 조르제 코케의 슛이 막혔다. 이어 5번째 키커인 이아고 아스파스가 마지막 슈팅을 실축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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