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종교 > 종교오피니언 | 반박교리 100선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90) 신랑과 신부 음성이 다시 들리지 아니함
뉴스천지  |  newscj@newscj.com
2017.09.09 07:53:17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90.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다시 들리지 아니함

▶ 한기총의 증거

“결혼식이 없어진다는 뜻이다”
- 장로교 조○○ 목사 2015년 7월 설교 중(출처: 유튜브)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한다. 무엇이 없어지는가. 결혼식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무슨 뜻인지 아는가. 미래가 없어지는 것이다. 결혼하는 두 남녀가 있어야지만 미래가 있다. 요즘에는 아이들을 잘 안 낳는다. 이것은 굉장히 문제가 심각하다. 고령화 되어가고 있다. 결코 다시 볼 수 없는 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간단하지 않다. 신부 신랑이 없다. 미래가 없고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 사랑도 없는 것이다.

   
 

▶ 신천지의 증거

“성도들이 악령에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이 없어진다는 뜻이다”

계 18장의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다시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결혼식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하다면 이는 신랑, 신부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 오해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예언서의 결혼은 영적인 결혼으로, 신랑은 영이며 신부는 영과 하나 된 육체 곧 목자와 성도들이다. 일곱 사자의 배도로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하늘 장막을 멸망시킬 때, 멸망자와 싸워 이기고 벗어난 이긴 자들로 증거장막 성전이 열리게 된다(계 15:2, 5).

또 이긴 자들이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으로 귀신의 처소인 바벨론을 심판한다(계 16, 17, 18장). 바벨론 소속의 신랑은 악령이요, 신부는 거짓 목자와 그 소속 교인이다. 신랑과 신부의 소리가 다시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바벨론의 비진리가 심판받아 그 교리가 사라지고 ‘성도들이 악령(마귀)에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이 없어진다’는 뜻이다. 바벨론 심판 후, 계 19장에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 기약이 있게 된다.

   
 

[관련기사]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94) 계 21장 새 예루살렘과 정금성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93) 계 21장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92) 계 21장 처음 하늘과 처음 땅, 새 하늘과 새 땅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9) 계 18장 큰 성 바벨론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8) 계 18장 선장, 선객, 선인,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
뉴스천지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