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3) 계 17장 다섯 왕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3) 계 17장 다섯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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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83. 계 17장의 다섯 왕

▶ 한기총의 증거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페르시아), 헬라(그리스)다”
- 장로교 한○ 목사 ‘결말을 알면 두렵지 않다’ 설교 중

단순히 로마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곱 왕 국가를 말하는 것이다. 국가다. 그런데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다는 설명이다. 그러면 이 일곱 머리 중에서 다섯 개의 국가는 계시록을 받아 읽고 있는 그 시점이니, 로마시대다. 그러니까 거기서 보면 ‘다른 하나는 있고’라고 하니 여기서 ‘하나는 있고’ 라는 그 말을 상징하는 게 무엇인가. 지금 있는 제국은 그들에게 있어서 로마다. 로마 전에 있었던 다니엘이 꿈에 봤던 다섯 개의 왕국이다.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메대-바사(페르시아), 그리고 그리스이다.

 

▶ 신천지의 증거

“망한 다섯 왕은 일곱 왕 중 다섯 왕이며, 계시록 12장의 용의 일곱 머리 곧 일곱 거짓 목자 중 5명이다”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페르시아), 헬라(그리스)’는 각각 시대와 장소를 달리했던 나라들인데, 어떻게 계 17장의 다섯 왕이 될 수 있겠는가? 요한계시록은 지나간 역사가 아닌 주 재림에 관한 예언서이다. 계 17장의 일곱 왕 은 계 13장의 일곱 머리와 같은 존재이다. 이들은 용(사단)에게 권세를 받아 하늘 장막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42달 동안 그들을 사로잡는다(계 13:1~7).그러므로 일곱 왕(일곱 머리)은 재림 때인 한 시대에 하늘 장막이라는 한 장소에 함께 등장하는 것이다. 일곱 머리(일곱 왕)는 용에게 권세를 받은(계 13:2) 일곱 우두머리 된 자들로, 백성을 다스리는 왕처럼 교인들을 치리하는 일곱 거짓 목자들이다(벧전 2:9 참고).

이들은 계 13장과 12장의 하늘 장막에 침노해서 42달 동안 장막 성도들의이마와 오른손에 짐승의 이름으로 표하고,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게 하여그 영을 죽이는 멸망의 일을 한 후, 계 12장의 만국을 다스릴 남자아이에게 져서하늘 장막에서 쫓겨나 끝나게 된다(계 12:9~11). 계 17장의 다섯 왕은 이 일곱왕 곧 ‘계 12장의 용의 일곱 머리인 일곱 거짓 목자들 중 5명’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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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2017-08-22 13:56:43
한기총의 어이없는 교리주장 ..
너무 어이없어서 보면서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