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2) 계 17장 음행의 포도주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2) 계 17장 음행의 포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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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82. 계 17장의 음행의 포도주

▶ 한기총의 증거

“사회적 풍조에 휩쓸려 분위기에 도취된 것이다”
- 장로교 한○○·김○○ 목사 저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원문 중심 계시록 강해)’ 중

그 세상의 달콤한 여러 가지 세속의 맛에 절어 있는 것이다. 취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하면 우리나라 교육의 풍토를 보라. 우리나라에서 입시에 매달려 있는 아이들 보면, 십대 아이들이 한창 뛰놀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고 해야 할 나이인데, 그냥 책상 앞에 앉아서 애들이 다 죽는다. 딱해서 못 보겠다는 것이다. 그 애들을 보면. 그게 전부 다 무엇인가. 무언가 이렇게 취해 있는 것이다. 취해 있다는 말을 조금 더 자극적으로 표현하자면 뭔가에 미쳐 있는 것이다.

 

▶ 신천지의 증거

“사단의 교리 주석(뱀의 포도주, 계 20:2, 신 32:33)이다”

계 17장의 음행의 포도주를 ‘사회적 풍조에 휩쓸려 분위기에 도취된 것’이라고 한다면 이런 일이 주 재림 때에만 있게 되는 일인가? 이는 일상 속에서 옛적부터 늘 있어 왔던 일이 아닌가? 포도주는 포도나무에서 난다. 초림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 하였으니(요 15:1), 포도주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반대로, 사단의 들포도나무는 바벨론왕이었으며(사 5:2~4, 단 4:20~22), 신약 계시록에 비유된 바벨론 왕은 음녀이다(계 17:1~5). 이 음녀는 마귀의 신부(목자)이며, 음녀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음녀가 마귀의 씨를 받아 낳은 자녀(거짓 목자)들이다.

계시록 성취 때는 귀신의 처소 바벨론의 음녀가 사단의 들포도나무이다(계 18:2). 음녀의 입에서 나오는 음행의 포도주는 뱀이 주는 들포도주로서, 신랑인 뱀 곧 사단(계 20:2 참고)을 통해 받은 사단의 씨인 거짓 교리(주석)이며, 이는 아담과 하와에게 먹인 선악과와 같다. 음행이라 한 이유는 하나님의 씨(말씀)를 받아야 할 목자(영적 여자, 갈 4:19, 고전 3:2 참고)들이 사단과 교제하고 결혼하여(계 18:23), 사단의 씨(교리)를 받아 전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교리가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며(신 32:32~33), 음행의 포도주이다. 만국이 이를 취하도록 마셨으니, 이로 인해 만국이 무너진 것이다(계 18:3). 주 재림 때 하나님의 양식은 참 포도주이며, 이를 먹어야 구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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