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6) 계 17장 음녀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86) 계 17장 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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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86. 계 17장의 음녀

▶ 한기총의 증거

“교황이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정○○ 목사 2013년 예배 설교 중 (출처: 해당교회 홈페이지)
- 장로교 김○○ 목사 설교 중 (출처: 유튜브)

그 여자는, 이 음녀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라고 한다. 이것을 딱 보니까 이걸 지금 가톨릭이라고 본다. 추기경들 옷 색깔이 무엇인가. 전부 다 자주색이다. 그리고 금잔 들고, 그 다음에 지팡이 들고, 교황이 머리에 왕관을 쓴다. 이것은 이것 하나만 보면 가톨릭과 교황을 그냥 뺐다(빼다 박았다).

짐승을 타고 있는 큰 음녀, 로마는 지금도 동일하다. 바티칸 시티. 바티칸 시티라는 이 성베드로 성당이 자리 잡고 있는 그 도시가 바로 세상의 부와 권세를 다 움켜쥐고 음녀 행세를 하고 있는 지금의 두 번 째 지평에서의 큰 음녀이다.

 

▶ 신천지의 증거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을 멸망시킨 사단의 우두머리 목자 곧 영적 바벨론 왕이다”

계 17장의 음녀를 교황이라고 한다면, 교황이 언제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타고 일곱 사자가 있는 하늘 장막에 들어가 하늘 장막을 멸망시켰는가? 성경에서 비유한 여자는 목자를 말한다(갈 4:19 참고). 계 17장의 음녀는 사단의 씨(비진리)를 전하는 거짓 목자이다. 계시록 사건은 배도와 멸망과 구원의 순리대로 이루어진다(살후 2:1~3).

계 1장에 예수님의 오른손에서 역사했던 일곱 금 촛대 장막의 일곱 사자와 성도들이 배도함으로 예수님은 그들을 돌이키고자 한 대언자(신약의 약속한 목자)를 택하여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셨지만(계 2, 3장), 끝까지 회개치 않음으로 계 13장의 용(사단)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인 사단의 거짓 목자들에 의해 하늘 장막은 멸망당하게 되었다. 계 17장의 음녀는 ‘계 13장의 하늘 장막을 멸망시킨 사단의 우두머리 목자이며,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미혹한 영적 바벨론 왕’이다(계 17, 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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