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사진] 신행길 순간(1900년)
[100년전 사진] 신행길 순간(19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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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행길 순간(1900년)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막 시집으로 가려는 가마를 잡은 친정어머니가 떠나려는 딸에게 무엇인가 자상하게 일러주고 있다. 딸을 둔 부모의 심정을 잘 말해주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제공: 정성길 명예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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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사랑 2014-06-17 00:40:21
중학교 1,2학년 밖에 안되보이는 딸을 시집보내는 부모의 심정이 느껴진다. 철부지같은 딸이 못 산다고 할까봐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자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읽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