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전시 보고 이야기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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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이해 프로그램 운영

▲ 국립민속박물관이 전시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여라 오광대 친구 탈 써보기’ 전시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이 탈을 쓴 모습 (사진제공: 국립민속박물관)

[천지일보=박선혜 기자] 국립민속박물관이 재미있게 전시를 보고 즐기는 전시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국립민속박물관이 운영하는 전시이해 교육 프로그램은 전시실에서 전시를 함께 보고 이야기하며 자유로운 체험을 통해 박물관 전시를 이해할 수 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끈질긴 삶과 신명, 경상남도’ 전시와 상설전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도깨비 수레’ 2개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끈질긴 삶과 신명, 경상남도’ 특별전 교육은 어린이들이 전시물 찾기를 통해 오광대놀이와 경남민속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13~14시, 15~16시에 특별전시실에서 1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참여 신청은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및 당일 현장 선착순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나타났다 사라지는 도깨비 수레’ 전시 교육은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로, 전통 모자를 통해 옛 생활문화를 알아볼 수 있다. 또 수레에 12종의 옛 모자를 비치해 실물자료 체험을 해봄으로써 전시와 조상들의 생활 문화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다. 평일은 시간 내 자유체험으로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에는 전시실 입구에서 선착순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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