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24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20번째 시간
‘이상면의 천지분간’ 24일 ‘격암유록’ 해설하는 20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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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오후 5시 본방송

천지일보 홈피 생중계

유튜브서도 시청 가능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새로운 혜안을 일깨워주는 인문학 특강 ‘이상면의 천지분간’이 오는 24일 오후 5시 제28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20번째 시간을 갖는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기록한 글로써,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미리 알리고 있는 일종의 예언적 성격을 지닌 글로 알려졌다. 격암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27회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에 등장하는 천택지인(빛, 목자)에 대해 소개하며 ‘하늘의 이치’와 ‘동방’, ‘회복의 역사’, 성경 인물 중에서 ‘모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오늘날 이뤄지고 있는 역사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이사는 목요일(24일) 28회 방송에서도 격암 남사고 선생이 기록한 ‘격암유록’을 해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상면의 천지분간’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클릭)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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