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역사] 그 어디나 시장이 됐던 상업(商業) (7)
[사진으로 보는 역사] 그 어디나 시장이 됐던 상업(商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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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백은영  사진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소쿠리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3.20
소쿠리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3.20

소쿠리장수

돗자리, 소쿠리 등 대나무로 만든 각종 생필품을 파는 가게의 모습을 담았다.

 

피륙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3.20
피륙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3.20

피륙장수

행상을 하지 않고 전에 내고 파는 피륙장수의 모습이다. 내다 파는 상품의 종류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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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 2020-03-22 09:38:21
옛날사진을 보면 향수에 젖는다. 그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