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행복드림 냉장고 때문에 먹거리걱정 없어요”
[동해] “행복드림 냉장고 때문에 먹거리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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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 동호동 행복드림 냉장고 운영관계자들이 적극적인 홍보로 동호동은 동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연국)과 동호식품(대표 이동호)에서 열무김치, 장조림과 배추김치를 각각 지원받는 등 2개월간 총 10개소의 단체·기업 후원을 이끌어 냈다. (제공: 동해시)ⓒ천지일보 2019.6.20
강원도 동해시 동호동 행복드림 냉장고 운영관계자들이 적극적인 홍보로 동호동은 동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연국)과 동호식품(대표 이동호)에서 열무김치, 장조림과 배추김치를 각각 지원받는 등 2개월간 총 10개소의 단체·기업 후원을 이끌어 냈다. (제공: 동해시)ⓒ천지일보 2019.6.20

[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강원도 동해시 동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호)가 지난 4월부터 ‘행복드림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

행복드림 냉장고는 스스로 식사 해결이 곤란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먹거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의 주민, 기관,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식자재를 후원해 주면 행정복지(주민)센터에 설치된 냉장고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자체 시책 사업이다.

동호동은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행복드림 냉장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사회단체와 기업체의 후원을 연계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동호동은 동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연국)과 동호식품(대표 이동호)에서 열무김치, 장조림과 배추김치를 각각 지원받는 등 2개월간 총 10개소의 단체·기업 후원을 이끌어 냈다.

이에 따라 370여명이 행복드림 냉장고를 이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상호 동호동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하는 지역 주민들의 마음이 행복한 동호동을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정이 넘치고 행복한 동호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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