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리스트, ‘어린이날 특가전’… 최대 70% 할인
테일리스트, ‘어린이날 특가전’… 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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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리스트 5월 ‘어린이날 특가 기획전’ 포스터. (제공: 몰테일)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몰테일에서 운영하는 간편 해외직구마켓 테일리스트가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날 특가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그동안 테일리스트를 통해 가장 인기가 높은 문·완구류 40선을 엄선해 준비했다. 2017년형 21st 스쿠터는 4만원대, KC인증마크를 획득한 자석블럭(239조각) 7만원대 등 최대 7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구매건수가 높은 상품은 기본 할인율 외에도 NH농협, 마스터 카드 등을 이용해 최대 30% 즉시 할인의 혜택도 제공한다.

최동환 테일리스트 팀장은 “황금연휴 기간 미리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늘 것으로 판단해 행사기간을 전년보다 일주일가량 먼저 시작했다”며 “몰테일 해외 배송대행센터를 이용한 부담 없는 가격대의 상품을 많은 분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리스트는 어린이날 특가 기획전과는 별도로 건강식품과 TV 등의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어버이날 특가 기획전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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