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카히나, 셀러브리티들과 아름다운재단 기부 ‘눈길’
뷰티 브랜드 카히나, 셀러브리티들과 아름다운재단 기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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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카히나의 ‘아름다운재단’ 기부에 참여한 저명인사 가수 지나, ABC뉴스 서울지국장 조주희, 주얼리 아티스트 샐리손, 변호사 이윤남, 소프라노 이춘혜, 구나윤 갤러리구 대표. (사진제공: 벨포트)
[천지일보=이현정 기자] 뷰티 브랜드 카히나(KAHINA)가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의 정신(Giving Beauty, Giving Back+)’에 동감하고 함께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의 7명의 저명인사와 기부를 실천해 눈길을 끈다.

카히나는 가수 지나, ABC뉴스 서울지국장 조주희, 갤러리구 대표 구나윤, 주얼리 아티스트 샐리손, 변호사 이윤남, 소프라노 이춘혜 등 유명인사로 구성된 뷰티패널 6인과 김우영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지면광고를 제작하고 모델료와 사진 촬영료를 ‘아름다운재단’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6인의 모델과 제작진이 뷰티 리츄얼을 나누며 지속 가능 경영을 실현하는 카히나 브랜드의 전통과 기업 철학에 동감하고 뜻을 같이 해 전격 진행되었다.

모로코 베르베르족 여인들이 직접 채취한 최상급 100% 유기농 아르간 오일을 모든 제품에 함유해 만드는 카히나는 기업 이익의 사회환원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판매 수익금 일부를 베르베르족 여인들의 사회적, 경제적 자립 지원에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이번 명사들의 재능기부와 함께 기획된 광고 역시, 카히나를 국내에 유통 하는 벨포트가 이러한 카히나 브랜드 철학을 한국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한편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카히나 광고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월별 주력 제품 6종을 앞세워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9월 첫 광고는 주얼리 아티스트 샐리손과 함께 한 ‘아르간 오일’을 시작으로 이후 뷰티패널별로 ‘아이크림’ ‘세럼’ ‘바디 세럼’ ‘립 앤 페이스 밤’ ‘나이트 크림’에 이르기까지 카히나의 대표적인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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