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포트, 가로수길점 1주년 MD 개편… 글로벌 니즈를 맞추다
벨포트, 가로수길점 1주년 MD 개편… 글로벌 니즈를 맞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벨포트, 가로수길점 1주년 MD 개편… 글로벌 니즈를 맞추다. (사진제공: 벨포트)
[천지일보=이현정 기자] 뷰티 멀티스토어 벨포트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점 오픈 1주년을 맞아 4일 세계적인 니치(niche:틈새) 브랜드를 풍성하게 선보이는 방향으로 MD를 개편해 글로벌 니즈를 선사한다.

지난해 9월 론칭한 벨포트는 플래그십스토어인 가로수길점에 확고한 정체성과 독특한 매력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가진 니치 브랜드를 선보임으로서 가로수길점을 트렌드를 선도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하고 특별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가로수길의 뷰티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매김 시킬 계획이다.

벨포트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매장 브랜드 구성과 인테리어 등 MD 개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서울 가로수길점의 1층은 전체적으로 향과 색이 한 공간 안에서 풍성하게 어우러지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니치 향수 라인을 대폭 강화한다.

2층은 미국, 영국, 이탈리아에서 사랑 받는 자연주의 브랜드를 다수 선보인다. 이번 개편 작업은 차후 부산 광복점, 청주 성안길점, 대구 동성로점, 명동 유네스코점 등 전국매장에도 지역상권을 고려해 적용할 예정이다.

새롭게 입점된 브랜드는 가을의 낭만과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향과 색이 풍부한 브랜드로 구성됐다.

먼저 프리미엄 향수의 대표적 브랜드인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조 말론 런던은 향수에서 흔히 쓰지 않는 원료를 사용해 자연스럽고 고급스런 향을 내며 그 독특한 컬렉션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라임, 바질과 백리 향으로 감각적인 ‘라임 바질 앤 만다린(Lime Basil & Mandarin)’, 수련과 진저향으로 관능적인 ‘다크 앰버 앤 진저 릴리(Dark Amber & Ginger Lily)’, 고급스러우면서도 생기가 넘치는 향이 매력적인 ‘블랙베리 앤 베이(Blackberry & bay)’ 등 조 말론의 베스트 제품이 입점됐다. 이외에 디퓨저, 룸스프레이, 샤워 오일, 바디 앤 핸드 로션, 바디 크림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포함 하여 총 129종의 제품이 소개된다.

독특한 캐릭터와 우수한 품질로 승부하는 국내외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인 컬러리스트 케이프 파셋의 프리미엄 바디 브랜드 ‘케이프 파셋(KAFFE FASSETT)’, 스윗하게 바르는 즐거운 뷰티 플레이 ‘츄파춥스(Chupa Chups) by 벨포트’ 등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이외에 영국에서 가장 빈티지한 디자인과 원료의 향을 구현한 바디케어 브랜드 ‘빈티지앤코(Vintage&Co)’, 이탈리아 지중해 내추럴 바디케어 ‘스킨앤코(Skin&Co)’, 신라 호텔스파에 입점된 프랑스 프리미엄 마스크 ‘라 끌리니끄 드 파리(La Clinique de Paris)’ 등 6개 신규 브랜드를 우선 입점시킨다.

향후 9월 중순께 피부 건강을 위해 태어난 미국 에스테틱 브랜드 ‘더말로지카(dermalogica)’ 등을 추가로 입점 시킬 계획이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