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한화생명과 ‘밀키트 정기 구독보험 상품’ 출시
프레시지, 한화생명과 ‘밀키트 정기 구독보험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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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지함밀키트. (제공: 프레시지) ⓒ천지일보 2021.8.4
프레시지 지함밀키트. (제공: 프레시지) ⓒ천지일보 2021.8.4

[천지일보=조혜리 기자] 프레시지가 한화생명과 함께 국내 최초로 밀키트 정기 구독보험 상품인 ‘LIFEPLUS 프레시지 밀키트 구독보험(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레시지와 한화생명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변화한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높아진 간편식 수요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밀키트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보험상품을 개발했다.

‘LIFEPLUS 프레시지 밀키트 구독보험(무)’는 한화생명의 일상 혜택 형 구독보험의 하나로, 가입 고객에게는 프레시지 밀키트를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주문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매월 제공된다.

해당 포인트로 다양한 간편식 패키지 상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최초 가입시에는 총 2만원 상당의 밀키트 2종이 웰컴 패키지로 제공된다. 또 가입 상품 1년 만기 시에는 1개월 보험료에 해당하는 현금과 이자를 만기보험금으로 환급받는다.

새로 출시된 구독 보험 상품은 고객들이 음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의 패키지로 구성됐다. 구성 상품은 시그니처 패키지(월 2만 4000원), 자이언트 패키지(월 4만 8000원), 헬스플랜 패키지(월 2만 4000원)로 가입자들은 프레시지의 대표 밀키트 상품부터 한식 및 유명 맛집의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메뉴, 닥터키친의 건강관리 메뉴까지 매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패키지’는 프레시지 대표 제품 중 판매량 상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블랙라벨 스테이크 세트’ ‘밀푀유나베 세트’ ‘더블 함박 스테이크 세트’ 중 하나를 매월 바꿔가며 선택할 수 있다. 세트 주문 시 대표 메뉴와 같이 즐길 수 있는 밀키트 메뉴들이 포함돼 총 3종의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자이언트 패키지’는 밀키트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간편식을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식사 메뉴부터 반찬류와 샐러드 제품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고급 소고기부터 연어까지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로 구성된 ‘소고기 스테이크 세트’와, 한식 지역 맛집 ‘백년가게 밀키트 세트’ 프레시지 협업 제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프리미엄 밀키트 ‘63다이닝 키트’와 부산을 대표하는 어묵 명가 ‘고래사어묵’ 제품으로 구성된 ‘RMR 세트’를 매월 바꿔가며 선택할 수 있다.

‘헬스플랜 패키지’는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의 ‘건강 도시락 세트’와 ‘한식 밀키트 세트’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닥터키친 ‘건강 도시락 세트’는 북유럽, 지중해식 식이요법을 담은 플렉시테리언 메뉴를 비롯해 탄수화물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LCHF’ 메뉴로 구성됐다. ‘한식 밀키트 세트’는 닥터키친의 저당 간편식 브랜드 ‘빼당빼당’의 인기 메뉴들과 닥터키친밥(현미곤약)으로 당 걱정 없이 넉넉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강미영 프레시지 구독 상품 담당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간편식 수요가 높아진 요즘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화생명과 간편식 구독보험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40조원 규모로 성장한 구독 시장에서 지속적인 간편식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변해가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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