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박상병의 이슈펀치 36회 삭발(削髮)의 정치학 ‘황교안 대표 삭발 무엇 노렸나’
[보이는 라디오] 박상병의 이슈펀치 36회 삭발(削髮)의 정치학 ‘황교안 대표 삭발 무엇 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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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박상병의 이슈펀치 36회
■일시: 9월 17일 저녁 6시 (생방송)
■진행: 박상병 정치평론가
■패널: 이상휘 세명대 교수

36회차 이슈펀치에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삭발 투쟁에 나선 것에 다뤘다.

1987년 신민당 소속이었던 박찬종 전 의원이 양김(김영삼, 김대중)의 대선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며 한국 정치사 첫 삭발 투쟁에 나선 것을 비롯해 기억에 남는 정치인의 삭발 역사를 되짚었다.

앞서 무소속 이언주 의원과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의 삭발과 황교안 대표의 삭발 투쟁은 어떻게 다르고, 무엇을 노렸는지, 성공할 수 있을지 따져봤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황교안 대표 삭발에 대해 중도 세력에 아무런 메시지를 주지 못했다고 평가했고, 이상휘 교수도 청문회를 용납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를 먼저 구하지 않은 부분이 아쉽다고 평가했다.

박상병의 이슈펀치는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의 시사 및 정치 카테고리의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 김영철 기자, 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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