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캠핑대전 “직수입 상품 등 90여종 용품 한 곳에”
홈플러스 캠핑대전 “직수입 상품 등 90여종 용품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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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모델들이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캠핑 및 나들이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 홈플러스)
16일 모델들이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캠핑 및 나들이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 홈플러스)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홈플러스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90여종의 캠핑·피크닉 용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홈플러스는 올해 다양한 캠핑·피크닉 용품을 직수입해 고객들의 ‘감성캠핑’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새롭게 직수입해 선보이는 원터치 텐트, 캐노피 텐트, 선쉐이드, 침낭, 아이스박스 등은 컬러와 디자인 면에서 통일된 콘셉트를 유지했으며 품질은 기존 상품보다 향상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컬러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의 바탕에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줘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기능에 있어서도 넉넉한 확장형 시트를 겸비한 선쉐이드와 캐노피 그늘막, 3계절 사용 가능한 머미 침낭 등 실제 캠핑장이나 나들이 장소에서 꼭 필요한 구조의 상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원터치 텐트(4인용) 6만 9900원 ▲캐노피 텐트(4인용) 5만 9900원 ▲선쉐이드 2만 9900원 등이다. 별도의 펌프가 필요 없는 발펌프 내장형 에어베드(싱글/더블)를 각각 1만 9900원, 2만 9900원에 선보이며 봄·여름·가을 등 3계절 사용 가능한 ‘머미 침낭’과 ‘싱글 침낭’은 각각 2만 9900원,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직수입 아이스박스는 폴리우레탄 내부단열재를 사용해 보냉성을 강화해 2.3L부터 11L, 27L, 46L, 56L 등 다양한 사이즈로 5종을 마련해 각 1만 1900원~14만 9000원의 가격에 선보인다.

간편성을 강조한 접이식 캠핑·피크닉 용품도 판매한다. ▲접이식 캠핑테이블(4만 1900원) ▲알루미늄 롤링테이블(4만 9900원) ▲디렉터 체어(4만 9900원)는 물론, 안락한 캠핑을 위한 ▲릴렉스 체어(6만 9900원) ▲원터치 캠핑침대(9만 5900원)도 새롭게 선보인다.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숯, 그릴도 다양하게 판매한다. 우선 ‘HBQ 굿스텐드 바베큐그릴(5~6인용)’은 4만 2900원에, ‘지피니 가방 스텐 그릴’은 1만 9900원, ‘지피니 조이 훈제 그릴’은 2만 9900에 제공한다. 또 ‘올쿡 베이직 시골참숯(700g)’은 2190원, ‘올쿡 지리산 참숯(1kg)’ 8990원, ‘대나무 비장탄(700g)’ 6490원, ‘레디큐 친환경 착화제(200g)’는 19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했다. 우선 오는 22일까지 수입(멕시코산) 삼겹살과 목심을 100g당 1090원에, 미국 USDA 기준 상위등급인 초이스 등급의 소고기 살치살(미국산)을 100g당 3290원에 판매한다. 맥주는 12캔, 24캔 구매시 쿨러백 증정 행사를 진행해 ▲오비맥주 카스캔 쿨러백(355ml 12입) 1만 7380원 ▲롯데주류 클라우드캔 쿨러백(355ml 24입) 3만 5720원 ▲하이트진로 하이트캔 쿨러백(355ml 12입) 1만 6300원에 각각 제공한다.

한편 홈플러스는 내달 12일까지 캠핑·피크닉용품 90여종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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