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16회 우리가 느끼는 서열문화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16회 우리가 느끼는 서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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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수배중 16회
■일시: 4월 25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아리

나이와 경력, 지위 등으로 서열을 따지는 서열 문화가 우리 사회 깊숙이 뿌리 내려있다.

서열 문화와 칭찬,
나에게 어울리는 색과 코디는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눴다.

#서열문화
전경우 “서열문화는 바꿔야”
전경우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문화로”
최혁주 “OK? 친구”
아리 “연인 관계에도 갑과 을이 있는 경우가”

#파리 노트르담대성당 화재  #퍼스널컬러(타고난 개인의 신체 색)

중요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중요한 이야기로 꾸며진 16회를 지금 만나보자.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바로가기)’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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