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15회 빠른 성공이 마냥 좋을까?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15회 빠른 성공이 마냥 좋을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수배중 15회
■일시: 4월 18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아리

1997년 마스터스에서 최연소 우승을 하며 골프 황제로 등극했던 타이거우즈.
하지만 2009년 불륜, 이혼 등에 휩싸여 11년 슬럼프를 보낸 그가 최근 재기에 성공했다.

‘열심히 골프를 했고 덕분에 부와 명예를 얻었다. 유혹도 많았고 즐길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빠른 성공과 갑작스러운 명예를 얻은 동료 배우, 연예인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혁주 “갑자기 얻었을 때 인격이 드러난다”
전경우 “좋은 모습은 잘 보도되지 않는 것 같다”
아리 “아역배우 출신을 보면 안쓰럽다”

#슬럼프
최혁주 “저도 사실 슬럼프가 있었다. 2~3년”
전경우 “사람 때문에 직장을 관두는 것은 어리석은 일”

중요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중요한 이야기로 꾸며진 15회를 지금 만나보자.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바로가기)’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