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13회 작품을 쉬는 공백기에 얻은 경험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13회 작품을 쉬는 공백기에 얻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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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수배중 13회
■일시: 4월 4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아리

대학로의 진정한 주인공이었던 연극 배우, 제작자들이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 gentrification)과 미투운동 영향으로 대학로에서 하나둘 떠나고 있다.

여자 관객이 주를 이루는 뮤지컬, 공연장과 무대 이야기, 작품을 쉬는 공백기에 하는 일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업이야기
최혁주 “이태원에 네일샵을 연적이 있었는데 망했어요”
최혁주 “배우나 가수 종사자는 사업을 해선 안 돼요”

아리 “쇼핑몰을 해볼까 해요”

전경우 “내가 감당할만한 실패는 괜찮아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중요한 이야기로 꾸며진 13회를 지금 만나보자.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바로가기)’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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