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미디어 기획②] “건전한 미디어 만들기, 내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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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은 지난달 2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클린콘텐츠 홍보대사 위촉식 및 공익캠페인 UCC 전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클린콘테츠 선정ㆍ악플방지ㆍ클린사이트 지정 등 다양한 활동

[천지일보=장윤정 기자] 대한민국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은 폭력성ㆍ음해성ㆍ음란성ㆍ사생활 침범이 없는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선정하고 홍보하는 클린봉사단을 모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봉사단원은 특히 1년간 기자로 활동하면서 유익한 콘텐츠를 추천하고 클린콘텐츠 인터넷 잡지와 매거진에 관련 기사를 작성해 게재하는 역할을 한다.

▲ 대한민국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은 미국 보스톤에서 개최된 ‘2010 세계미래회의’에서 각국의 대표자들에게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클린콘텐츠운동을 설명하고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사진제공: 대한민국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


클린 봉사단은 ▲인터넷ㆍ게임ㆍ음악 등의 분야에서 클린콘텐츠 선정 ▲클린콘텐츠 활동 인사 초청 좌담회 참석 ▲클린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 참석 ▲클린콘텐츠 국민운동연합 위원장과 정기회의 참석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은 또 클린콘텐츠 공익캠페인으로 지난 7월 UCC 공모전을 진행, 지난달 26일 시상식을 갖기도 했다.

이 외에도 여러 단체와 동호회가 클린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운동을 펼치고 있다.

선플달기운동본부(http://www.sunfull.or.kr/)는 현재 1천 만 선플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각 학교ㆍ단체들과 선플클럽을 만들어 인터넷 상에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댓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악플방지위원회(http://www.no-acple.com/)는 홈페이지에 악플을 신고하면 네티즌과 함께 인터넷 상으로 대책회의와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네이버 블로그 ‘악플러 데이터 베이스(http://cafe.naver.com/removeakpler/)’는 악플러와 악성댓글을 사용하는 사이트를 고발하고 악플방지 UCC를 만들어 클린콘텐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클린사이트 지정 사업들 해오고 있다. 클린사이트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콘텐츠의 이용을 도모하고 관리해 저작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온라인서비스제공업체(OSP) 사이트다.

클린사이트로 지정된 업체는 엠넷미디어(음악), 씨네로닷컴(영화), 피우리(출판), 메가스터디(교육), 엠더블유스토리(게임) 등이다. 클린사이트 지정 사업은 이러한 클린사이트를 다수 발굴·육성해 밝고 건전한 저작물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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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존슨 2011-07-18 19:28:48
[선플]악플을 다는 것은 좋지 않아요^^ 만약 자신이 자신에게 단 악플을 보았을 때의 기분을 생각해 보면 악플을 달고 싶지 않을 거에요. 악플을 달지 말고 선플을 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