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외쳤다” 일본 침묵 속 1300차 수요시위
“26년 외쳤다” 일본 침묵 속 1300차 수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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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완희 기자] 13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3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날 시위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89)·김복동(91) 할머니가 참석했다.

한편 정기 수요시위는 1992년 1월 8일 시작돼 26년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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