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로 행진하는 길원옥·김복동 할머니
청와대로 행진하는 길원옥·김복동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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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완희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89) 할머니(왼쪽)와 김복동(91) 할머니,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 등 제1300차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2015년 한일합의 폐기와 화해치유재단 해산 등 내용을 담은 공개요구서를 전달하기 위해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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