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조직위, 치어리딩으로 ‘올림픽 붐업’ 업무협약
평창 조직위, 치어리딩으로 ‘올림픽 붐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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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평창홀에서 7일 2018 평창대회 홍보와 강원스포츠 관광활성화를 위한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강원도 시니어팀으로 구성된 치어마미팀, 강원도 우승팀 남호초등학교 테티스팀,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치어리딩 올스타팀 블랙이글스, 국가대표 팀코리아 등의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져 대회 붐업과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평창 조직위)

[천지일보 평창=김성규 기자]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평창홀에서 7일 2018 평창대회 홍보와 강원스포츠 관광활성화를 위한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평창 조직위), 강원도, 세계치어리딩연맹, 대한치어리딩협회 4개 기관이 대회 붐업을 통한 성공 개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칼 올슨(Karl Olson) 세계치어리딩연맹 사무총장, 이선화 대한치어리딩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와 지역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각 기관은 국내·외 우수 치어리딩 클럽이 참여하는 대회 붐업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과 치어리딩 국제대회의 강원도 유치를 비롯해 이를 연계한 스포츠 관광문화 상품 개발 등에 공동 협력키로 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통해 평창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계인들이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앞서 강원도 시니어팀으로 구성된 치어마미팀, 강원도 우승팀 남호초등학교 테티스팀,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치어리딩 올스타팀 블랙이글스, 국가대표 팀코리아 등의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져 대회 붐업과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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