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부채 만드는 외국인
단오 부채 만드는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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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지수 기자] 서울시 북촌문화센터에서 27일 ‘2017 북촌단오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외국인들이 부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포물에 손 씻기, 단오 부채 만들기, 단오 탈 만들기, 수리취떡·창포물 나눔 등 체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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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dwls박41 2017-05-27 12:54:24
우리나라 전통문화는 외국인들이 그 맥을 이어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