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경제 > 유통
신세계그룹, 고객 안전 앞장선다… ‘소방안전 세미나’ 개최
이승연 기자  |  ncjlsy@newscj.com
2017.03.20 22:17:33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신세계그룹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다중이용시설 안전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1일에 ‘소방안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소방 안전 세미나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프리미엄아울렛 등 신세계 계열사 및 관계사의 안전 담당자는 물론, 교수, 소방 기술사 등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신세계그룹 각 사업장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고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가천대학교 김인태 교수가 화재사고 원인 및 대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서울시립대 제진주 교수가 소방재난 방지대책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오후에는 소방시설관리협회 남상욱 회장을 비롯해 양성훈 한빛안전기술단 기술사, 가천대학교 손봉세 교수, 경민대학교 이용재 교수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최근 5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주상복합 건물 화재의 문제점을 분석한다. 또 비슷한 사례가 신세계그룹 사업장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최적화된 안전 관리 방안들을 모색하는 토론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는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신세계그룹사 및 관계사가 참여하는 소방 안전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프리미엄 아울렛 등 신세계그룹사 매장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전 관리 및 교육을 더욱 철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이어 22일에는 스타필드 하남과 하남소방서가 민관합동훈련을 실시해, 실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훈련한다. 250여명이 참여하는 이 훈련에는 기본적인 소화기, 소화전 사용 방법부터 대피유도, 심폐소생술, 비상방송, 방화셔터 작동 등 스타필드 하남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해야 할 행동요령들을 체계적으로 훈련할 예정이며 오는 5월에도 민관합동의 대규모 소방 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이승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시연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