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당 원내대표, 탄핵 이후 첫 회동… 국정안정화 논의
4당 원내대표, 탄핵 이후 첫 회동… 국정안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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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민환 기자] 국회 교섭단체 4당 원내대표들이 2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정안정화를 위한 방안과 3월 국회에서 개혁법안 통과를 위한 협의를 위한 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주승용,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의 급박하게 돌아가는 대선 정국에서 국정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위해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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