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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산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 21일 분양
정인식 기자  |  able0987@newscj.co.kr
2016.10.19 15: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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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 조감도 (제공: 대우건설)

‘총 4030가구’ 매머드급 재건축
트리블 역세권으로 뛰어난 입지
국내 최초 재건축단지 3곳 통합

[천지일보=정인식 기자] 대우건설이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21일 열고 일반 분양에 돌입한다. 대우건설이 안산에 14번째로 공급하는 ‘푸르지오’다.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는 대우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과 원곡동 일대 짓는 대단지로, 안산 초지1단지·초지상단지·원곡3단지 등 3곳을 통합 재건축한 것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아파트 27개동, 전용면적 48㎡~84㎡, 총 4030세대 규모다. 이 중 1388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48·49㎡ 650가구 ▲59㎡ 639가구 ▲72㎡ 56가구 ▲84㎡ 43가구다. 일반분양분의 93%가 59㎡ 이하의 소형으로 구성됐다.

◆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주목
대우건설은 교통 환경을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 단지는 바로 앞에 KTX(2021년 개통예정)가 정차하는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초지역과 소사-원시선 화랑역(예정)도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인근에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이 단지는 1~2인 가구의 실거주 수요와 투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해 안산에서 초지1단지·초지상단지·원곡3단지를 통합 재건축한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를 공급하고 2017년에 원곡동과 선부동에 각각 1개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대우건설 측은 전했다.

특히 대우건설은 2015년 10월까지 총 13개 단지 1만 4749세대를 안산에 공급해 안산지역 최대 공급 건설사이기도 하다.

◆ 다양한 편의시설과 쾌적함 갖춰
이 단지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풍부한 녹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안산시청, 단원구청 등 관공서가 가깝고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안산시민시장, 롯데백화점, NC백화점,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원곡초·관산초·원곡중·원곡고가 인근에 위치해 교육여건도 좋다. 경기도미술관, 안산와스타디움, 안산문화예술회관 등 단지 인근에 문화시설도 풍부하다. 또한 안산시민공원, 화랑유원지, 화랑저수지가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지는 동을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이 좋고 동간거리를 넉넉하게 설계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설계돼 자녀를 둔 부모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주민공동시설을 중앙에 배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에는 전연령대의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G/X클럽 등 체육시설과 독서실, 푸른도서관, 주민회의실, 동호인실 등 커뮤니티공간이 조성된다. 시니어클럽과 어린이집도 들어선다.

◆ 보안 강화한 안전한 생활
아울러 푸르지오의 친환경 기술인 ‘그린 프리미엄’을 적용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의 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이 공용부에 적용된다. 옥상에서 모아진 빗물을 여과해 조경용수 등으로 재활용해 물을 절약하는 친환경 물재생 시스템이 설치된다.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 시설을 설치해 단지 내 보안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층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이 설치된다. 홈네트워크에서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위치 인식시스템이 적용된다. 비상상황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콜 시스템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1200만원 후반이다. 입주예정일은 에코단지(원곡3단지)는 2019년 5월, 메트로단지(초지1단지)·파크단지(초지상단지)는 2019년 6월이다.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1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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