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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회의 2주년] 주요 참석자ㆍ발제자, 세계에 ‘동참’ 호소
백지원 기자  |  jour234@newscj.com
2016.09.23 1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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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백지원 기자]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및 평화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 축사와 발제를 맡은 국내외 인사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HWPL이 추진 중인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행보에 온 세계인이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우리는 평화의 세계를 후대에 물려줘야 하는 강력한 의무가 있다. 우리 모두에게, 특히 정치인, 종교지도자들에게 이는 가장 큰 도덕이고 합법적이며 정치적인 과제다.

   
 

오마르 셰리프 이집트 대법원 부수석 판사
세계평화라는 꿈을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로 바꿀 수 있도록 헌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 얼마나 위대한 발표이며 감동적인 행사인가!

   
 

흐란트 베그라티안 전 아르메니아 총리
이 대표님과 HWPL이 그동안 평화를 후대에 물려주자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해온 모든 노력과 헌신을 목도했다. 우리의 일상은 점점 평화의 날들로 변해가고 있다.

   
 

오데타 니샤니 알바니아 영부인
본 회의가 모든 그룹들이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작지만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방법을 연구하고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텝봉 캄보디아 승왕
인류의 모든 소망과 함께 저는 우리 공동의 노력과 목표와 행동을 통해 우리의 세계를 더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력히 믿는다.

   
 

아들리 후세인 이집트 카이로 상소법원 수석판사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은 분쟁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진보적인 내용이다. 선언문을 법제화하고 유엔에 상정해야 한다.

   
 

파울라 로드리게스리마 중미 연합회의 과테말라 대표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여성을 대표해 각국 정부에 촉구해 선언문을 지지하는 활동을 펼쳐야 한다.

   
 

사이드 레자 호세이니 그랜드 아야톨라 캐나다 이맘
평화가 있는 세상은 천국, 낙원이요, 전쟁이 있는 세상은 지옥이다. 평화라는 신성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전쟁종식 세계평화선언문 같은 법안이 강제력 있는 국제법으로 제정돼야 한다.

   
 

에디타 타히리 현 코소보 국가 조정부 장관
우리 국민은 평화를 정말 원한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는다. 다른 많은 정책은 사람을 잊고 있지만, 이 선언문은 사람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레오카디아 게라시멘코 우크라이나 여성연합 회장
세계 어느 국가도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오늘날 전쟁을 근절시키지 않으면 우리에게 테러 공격, 무력 침략의 형태로 돌아올 것이다. 우리는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을 지지한다.

   
 

이연숙 전(前) 대한민국 정무 제2장관
유일한 분단국 대한민국의 통일은 세계평화를 위해 반드시 해내야 할 다급한 숙제다. 이 세상 인구의 절반인 그리고 절반인 36억을 생산한 36억 여성이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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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백서희
2016-09-26 15:42:15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세계는 열심으로 동참하는데 우리나라가
세계는 열심으로 동참하는데 우리나라가 동참을 안하면 나라망신이다 더 망신 당하기 전에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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