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 “1년 동안 이룬 평화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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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지금 이곳은 지구촌 최대 규모의 평화회의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현장입니다. 이곳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 모인 인파들은 환호와 함성으로 HWPL의 전쟁종식 종교대통합과 국제법 제정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 각국 인사들이 다시금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민간 평화단체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이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만국회의에 참석했던 각국 전·현직 대통령·총리, 주요 국제법 전문가, 92개국 종교·청년·여성 지도자 및 HWPL 회원과 일반 시민 등 6만여명이 모였습니다.

[이만희 /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오늘은 만국회의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년 전 만국회의에서 우리는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고 하나님 앞과 세계 만민 앞과 평화의 사자 앞에서 국제법 제정할 것과 종교대통합 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의 답을 가지고 지구촌을 달려왔습니다. 이는 전무후무한 역사로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평화홍보대사와 각국 언론 보도진들도 지구촌에 이 평화의 일을 널리 알려 왔습니다. 이는 여러분들이 그날의 약속을 지키는 평화의 일이며 곳곳마다 평화의 비석들이 속속 세워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평화 가족여러분 우리는 이 시대의 평화를 위해 특별히 택함 받은 사명자입니다.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이 땅에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루어 후대에 유산이 되게 하는 것은 영원한 빛이며 영원한 생명인 것입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만국회의 개최 이후 세계평화선언문과 평화걷기대회 및 2012년부터 19차례 걸쳐 진행된 평화 사절단의 행보 등에 대한 HWPL의 성과를 보고하며 그간의 업적을 기렸습니다.

만국회의 1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서는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토론회와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을 위한 활동 사항 등을 보여줌으로써 HWPL의 실질적인 평화 활동을 증거했습니다.

HWPL 협력단체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의 김남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의 평화 행보는 만국회의가 낳은 큰 성과라며 인류 평화를 위해 꼭 필요한 평화의 사자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김남희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우리 세대에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이루어 우리 후손만큼은 전쟁이 아닌 평화를 누리게 하는 것. 이것이 지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가 낳은 가장 큰 성과입니다. HWPL 이만희 대표님은 만국회의 이후로 한시도 쉬지 않고 전 세계를 순방하시면서 평화가 필요한 곳에 평화를 전하셨고 전쟁종식 세계평화에 관한 국제법 제정과 종교경서연구를 통한 종교통합을 위해 뛰어오셨습니다. 가장 어두운 순간에 동이 트는 것처럼 모두가 일촉즉발의 위기라고 말하는 이 순간이 평화와 가장 맞닿은 순간입니다. 우리 함께 이분을 도와 하루빨리 찬란한 평화의 시대를 맞이합시다.”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을 지지하는 세계 각계각층 지도자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스테판 메시치 /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
“이번 1주년 기념식을 통해 유엔 사무총장과 유엔 회원국과 세계인들에게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호소문을 보내야 합니다.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안을 제정하는 서명을 했던 한 사람으로서 저는 본 국제법안 제정에 동참할 평화의 사자를 부르고 있습니다.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안 제정을 적극 지지하는 바입니다.”

참석자들은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해 세계평화를 한마음으로 이뤄간다는 뜻으로 초대형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

[김민희 / 안양시 만안구]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세계 가운데 이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셔서 너무나도 즐겁고, 정말 앞으로 평화가 이루어질 것 같아 너무나 즐겁습니다.”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HWPL 예술단의 특별공연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졌습니다.

[레오나 미쉘 빠나빠사 / 피지 국립대학 학생 대표]
이만희 대표님의 모든 말씀에 동감하였습니다. 평화의 중요성과 평화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뛰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피지에 돌아가면 무엇을 할 것이냐면, 저는 피지 국립대학교의 대표인데요. 돌아가서 대학교 모든 학생들에게 한국에서 배운 이 모든 것에 대하여 전할 것이고, 지역과 국가적으로 먼저는 이 모든 평화를 홍보하겠고, 또한 이것을 실행하여서 모든 청년들이 함께 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국제적 단계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이크 알둘라만 술라이만 아당바 / 나이지리아 이맘]
“저는 세계평화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종교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온 세계에 평화가 깃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전쟁을 끝내고 인간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더 이상 전쟁은 안 됩니다. 전쟁은 종식돼야만 합니다. 서로 간에 평화와 하모니와 환영과 동등함과 정의만이 있는 세상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저 멀리 나이지리아에서 대한민국 서울에 온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흥식 / 한국NGO 지도자협의회 상임대표]
“오늘 이만희 대표님이 평화의 사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고, 진짜 신이 존재하는 것 같은 감명을 받았거든요. 아마 통일이 가까이 오고 있지 않나. HWPL의 평화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시초가 되어서 많은 외국에도 유엔까지 평화운동이 이어져서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평화 협정을 이뤄가는 HWPL의 행보가 전쟁을 종식시키는 평화의 소식으로 전 세계의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천지TV 장수경 기자입니다.

(영상취재: 천지TV 취재팀, 편집: 황금중 기자)

 

 

 

▲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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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2015-09-21 03:24:17
온 세계의 온 인류가 바라는 세계평화의 시작이 대한민국에서 부터 시작 되고 있으나 정부와 언론들은 눈 감고 귀 막고 있나요 ?

정식이 2015-09-21 00:10:55
이런 멋진 개인 단체가 평화의 일을 하시다니 제발 전쟁 없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김성수 2015-09-20 18:20:38
이 평화 운동이 빨리 전 세계로 퍼져 평화의 사자가 이땅 가운데 오시어 종교를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로 묶고 또한 종교 경서를 하나로 묶어 한 경서 안에서 유일신 참 하나님을 같이 모실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