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사, 장애인 신체증진과 권익신장 위해 후원
삼광사, 장애인 신체증진과 권익신장 위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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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국장애인비치발리볼대회 개최

[천지일보=이길상 객원기자] 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주지 무원스님)는 장애인들의 인권 향상과 복지 장려를 위해 열린 ‘2014년 전국장애인비치발리볼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5일 오전 11시 개회식에는 삼광사 재주 무성스님, 삼광사 최주덕 신도부회장, 박현욱 수영구청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과 시민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부산장애인총연합회 고문인 무원스님은 삼광사 최주덕 신도부회장이 대신 전한 격려사에서 “육신의 고통보다 더 큰 장애는 마음의 병”이라며 “장애라는 한계에 스스로 매달리고 집착하는 병은 지혜로서 고치고 장애에 구속되지 말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광사는 매년 장애인의 날과 한바다축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주지 무원스님은 부산장애인총연합회와 부산진구장애인연합 고문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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