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110명 확진… 3시간 만에 16명 추가
오후 9시까지 서울 110명 확진… 3시간 만에 16명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비가 내리는 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1.3.1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비가 내리는 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1.3.1

[천지일보=양효선 기자] 2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발생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 44명, 집단감염 28명, 해외유입 2명, 조사 중 20명 등으로 총 94명이다.

오후 9시를 기준해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 85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6시부터 3시간 만에 16명이 추가된 것이다.

이날 확진자 수를 보면 121명이었던 전날 동시간 대비 11명 감소했다. 일일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지난달 23일 144명, 지난 1일 122명이다.

일일 전체 확진자 수는 오는 3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오전에 발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