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첫 날, EBS 온라인클래스 신학기 서비스 정상 운영
개학 첫 날, EBS 온라인클래스 신학기 서비스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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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021학년도 초·중·고교 신학기 첫 등교가 시작된 2일 오전 서울 강동구 강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천지일보 2021.3.2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021학년도 초·중·고교 신학기 첫 등교가 시작된 2일 오전 서울 강동구 강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천지일보 2021.3.2

새롭게 추가된 시간표 기능과 학습관리 및 출석 기능 정상 제공

교사의 학생 초대 링크 기능 내일까지 개발 완료해 편의성 강화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EBS(사장 김명중)는 2일 오전 10시 현재 EBS 온라인클래스(이하 온라인클래스) 서비스가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클래스는 서버나 시스템 상의 문제 없이 정상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의 경우 정상적으로 현장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부가기능 중 학생들이 수업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표 기능과 교사들의 학급 관리를 위한 학습관리 및 출석 기능은 현재 정상적으로 제공 중에 있다.

EBS는 지속적으로 교사와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위한 기능을 추가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수업 참여는 기존 방식대로 문제 없이 가능하지만, 교사의 학생 초대 링크 기능을 내일까지 개발 완료해 교사와 학생의 수업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EBS는 교사와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온라인클래스를 사용해 수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설정 방안을 온라인클래스 홈페이지에 팝업창과 FAQ 게시판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클래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BS는 “온라인클래스의 원활한 운영과 안정적인 2021년 3월 신학기의 시작을 위해 원격교육지원비상대책단을 운영하고 온라인클래스의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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