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코로나 현황] 신규 확진자 대부분 서울·경기 지역
[강원도 코로나 현황] 신규 확진자 대부분 서울·경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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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국내발생현황 17일 0시 기준.(제공: 질병관리청)ⓒ천지일보 2020.9.17
질병관리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국내발생현황 17일 0시 기준.(제공: 질병관리청)ⓒ천지일보 2020.9.17

[천지일보 강원=김성규 기자] 17일 강원도 코로나19는 전일대비 변동 없는 217명을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0시 기준) 정례 브리핑에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5명, 해외 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 2657명이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145명 중 서울 62명, 경기 52명, 타지역 31명으로 서울·경기 지역이 약 78%로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강원도 코로나19 발생동향(17일 기준) 지역별 현황으로는 ▲춘천시 30명 ▲원주시 117명 ▲강릉시 17명(서울 2포함) ▲동해시 0명 ▲태백시 1명 ▲속초시 6명 ▲삼척시 1명 ▲홍천군 11명 ▲횡성군 3명 ▲영월군 5명 ▲평창군 5명 ▲정선군 0명 ▲철원군 14명 ▲화천군 2명 ▲양구군 0명 ▲인제군 1명 ▲고성군 1명 ▲양양군 3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다른사람을 만나는 행위 자체가 감염 전파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특히 2주 뒤 로 다가온 추석 연휴기간 동안 대규모 인구이동에 따른 감염확산이 우려되므로 이번 추석에는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하고 모임과 여행 등도 연기하거나 취소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당부하면 말했다.

한편 정부는 추석 연휴 사흘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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