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찬원이 차린 수준급 ‘자취 한상’
‘아내의 맛’ 이찬원이 차린 수준급 ‘자취 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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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이찬원이 ‘아내의 맛’에서 남다른 살림솜씨를 선보이며 자취생 한상을 선보였다. 또 정동원과 남승민이 준비한 특별한 저녁 밥상을 받고 눈물을 꾹 참는 모습도 보여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마마의 ‘크리에이티브 도전기’와 이찬원-정동원-남승민의 ‘서프라이즈 밥상’. 함소원-진화 부부의 ‘D-DAY 함진대첩’,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일일 에디터 변신’ 이야기를 다뤘다.

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이찬원, 정동원은 ‘남승민 집 껌딱지’로 변신해 아기자기한 웃음을 안겼다. 비좁은 욕실에서 함께 씻고, 이찬원의 솜씨로 완성된 한 끼로 배를 채우며 삼형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이찬원은 조리 기구가 부족한 상황임에도 자취생 한상을 솜씨 좋게 차려내 눈길을 끌었다.

식사 후 연습실을 찾은 이찬원은 경력 20년의 피아노 연주 솜씨와 함께 삐그덕거리는 댄스 실력까지 공개했다. 이찬원은 개인기로 비의 ‘깡’의 안무를 배우면서 ‘쩍벌 춤’을 ‘게다리춤’으로 바꿔 춰 웃음을 줬다.

이찬원이 연습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남승민의 집에 이찬원의 어머니가 보낸 반찬이 배달됐고, 동생들은 이찬원 몰래 상을 차렸다. 집에 돌아온 이찬원은 자신의 취향에 맞춘 요리와 맛에 엄마의 음식임을 알아차리고 음식과 같이 동봉된 엄마 편지를 읽으며 감동을 받았다.

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삼형제 케미 (제공=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천지일보 20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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