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0주년 천지일보 발행인 특별강연]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특강 성료
[창간 10주년 천지일보 발행인 특별강연]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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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이사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이사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깊어가는 가을 깊은 울림 줄 특별한 강연

‘성경·성인·예언가’ 말한 한반도 운명 진단

“타고르, 한반도가 ‘동방의 빛’ 될 것 예언”

“남사고, 하늘 뜻 기록 ‘서기동래’ 이뤄져”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하나님은 동방의 에덴동산을 떠나게 되셨으며 그 떠나가신 하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알게 하신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종교’이며 영어로 하면 다시 연결하다는 뜻을 가진 ‘Religion’입니다.”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대표이사·발행인 이상면)’가 25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이상면 천지일보 발행인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중 박수와 환호가 나오는 등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강연 시작에 앞서 오청룡 퉁소명인이 연주한 ‘칠갑산’, ‘고향초’에 맞춰 전해월 전통춤 전문가의 공연도 펼쳐졌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이상면 천지일보 발행인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이상면 천지일보 발행인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이 대표는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을 주제로 열강했다.

성인(聖人)과 예언가들이 인류의 미래를 이끌 국가로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그는 특강을 통해 인류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성경’과 더불어 성인들과 예언가들이 예견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 운명을 진단했다.

이 대표는 먼저 여러 예언서 가운데 한국을 소재로 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시(詩) ‘동방의 등불’을 주목했다. 타고르는 아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인도의 사상가이자 시성(詩聖)이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라는 타고르의 시에 대해 이 대표는 “인류의 시원문명(동방문명)의 주체였던 우리나라가 다시 빛을 회복하고 동방의 밝은 빛이 될 것을 그려낸 예언적인 시”라고 설명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 가운데 오청룡 퉁소명인(오른쪽)과 전해월 전통춤 전문가가 특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 가운데 오청룡 퉁소명인(오른쪽)과 전해월 전통춤 전문가가 특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이어 그는 조선 중기 유학자 중 격암 남사고 선생이 쓴 예언서인 ‘격암유록’을 살펴봤다.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이 대표는 “그 당시는 부패할 대로 부패해 탐관오리가 들끓고 조정은 당파싸움으로 사대사화를 겪을 만큼 온 나라는 피로 물들고 백성들은 도탄에 빠져 아무 희망이 없던 시절, 하늘은 남사고를 들어 새 시대가 도래 할 것을 예언해 놨다”고 말했다.

그는 격암유록을 설명한 뒤 “남사고는 유학자임에도 성경의 말을 하고 있다. 이는 하늘의 뜻을 기록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그는 서기동래(西氣東來)라는 말을 미리 남겼다. 즉 서쪽에서 시작한 것이 동쪽으로 온다는 얘기며, 그 오는 때가 됐고 그 목적 또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타고르가 지칭한 ‘동방’이라는 표현에 주목했다. 그는 “창세기에 보면, 이 동방에 관해선 약 6000년 전 하나님이 아담을 지으시고 동방의 에덴에 그 지으신 아담을 거기 두시고 다스리게 했다”고 말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 가운데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 가운데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11.25

이어 “하나님이 지은 아담을 동방의 에덴에 두고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리라고 했다. 하지만 아담은 뱀 곧 사단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저버리고 죄를 좇아갔다”며 “하나님은 동방의 에덴동산을 떠나게 되셨으며 그 떠나가신 하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알게 하신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종교’이며 영어로 하면 다시 연결하다는 뜻을 가진 ‘Religion’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성경 마태복음 13장에 기록된 ‘씨 뿌리는 비유’를 설명하면서 “구약 예언이 그대로 이뤄진 것을 알 수 있다”며 “씨를 뿌린 이유는 결실해 그 열매를 거두기 위함이며 예수님은 추수 때 곧 ‘세상 끝’과 ‘하나님 나라가 이뤄질 때’를 약속하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요한계시록 14장을 들어 “계시록에 등장하는 시온산에 있는 첫 열매가 추수해서 모은 이들이며 이들을 인을 쳐서 이뤄진 나라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라며 “이곳이 바로 새하늘 새땅이며 이것을 창조하는 것이 성경의 결론”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가 시작될 때까지 비밀로 꽁꽁 싸매 놓은 성경의 결론과 같은 요한계시록은 이제 그 때가 돼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며 “하나님의 기나긴 회복의 역사는 오늘날 계시록이 열리면서 바로 ‘해 돋는 나라’ 동방에서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치는 역사로 시작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고 강조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이사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1.2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창간 10주년을 맞은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이사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 동자아트홀에서 ‘聖人들이 말한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성경의 약속과 목적’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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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2019-11-25 23:45:45
동방의 불빛 코리아! 잊고 있었어요. 한국이 오성의 나라가 된다는 것을요.

문지숙 2019-11-25 21:03:08
멋진 강연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