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오는 27일 ‘발행인 특별강연’ 취소
천지일보, 오는 27일 ‘발행인 특별강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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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이사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간 10주년을 맞아 ‘광복-인류문명의 시원, 동방의 빛이 발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7.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이사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간 10주년을 맞아 ‘광복-인류문명의 시원, 동방의 빛이 발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7.5

“코로나19로 부득이 행사취소 결정”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곳곳에서 행사와 강연 등이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종합일간지 ㈜천지일보(대표이사·발행인 이상면)도 오는 27일로 예정했던 발행인 특별강연을 취소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천지일보는 올해 3.1절 101주년을 맞아 3.1독립선언서의 참의미를 조명하는 특별강연을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이상면 천지일보 발행인이 ‘2020 千年의 소리- 3.1독립선언서가 예고한 조선(동방)이 회복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천지일보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부득이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을 예정하셨던 모든 분들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천지일보는 해마다 ‘발행인 특별강연’을 개최해왔으며, 참석자들로부터 ‘정신을 일깨우는 강연’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광복-인류문명의 시원, 동방의 빛이 발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7.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광복-인류문명의 시원, 동방의 빛이 발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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