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난생처음 토지 투자
[신간] 난생처음 토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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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혜림 기자] 새 정부의 지방 균형 개발 정책이 발표되면서 땅값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허름해 보이는 땅이 어느 날 개발 호재를 맞아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토지가 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 토지 투자로만 매월 40~50명의 투자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는 저자는 전 국민이 ‘1인 1토지’를 가져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재테크를 전혀 해보지 않은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 지역 확인하는 법을 알려주고, 초보자가 꼭 봐야 할 토지 투자 관련 사이트, 용지지역 확인하는 법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개한다.

저자는 “아직도 많은 사람이 농지와 야산을 사들이는 과거형 토지 투자에 머물러 있는데, 지방분권화 시대인 요즘에는 정부 청사가 이전되는 충청도 세종도시 등을 눈여겨보라”고 조언한다.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이전, 도로·철도망 구축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가 있어 토지 투자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눈여겨볼 투자 지역, 오를 지역을 알아보는 법 등을 알려준다.

이라희 지음 / 라온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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