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자신만의 세계를 만드는’ 디오라마 작가 신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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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지연 기자] 피규어와 풍경을 설치해 영화 속 장면을 보여주는 예술을 디오라마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음향, 조명, 특수효과 등을 가미해 새로운 스타일로 제작한 작품을 ‘엽스타일(YUPSTYLE) 디오라마’라고 합니다.

화려한 조명과 사운드 등 동적인 요소를 활용해 생생함을 극대화시킨 디오라마 작가 신언엽.

피규어에게 집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 있다는 재미와 열정을 가진 작가 신언엽을 만나봅니다.

(영상취재/편집: 황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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