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박건웅 만화가 “역사가 역사로만 끝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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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지연 기자] 독립운동가 양우조·최선화 부부의 만화 육아일기 ‘제시 이야기’

한 가족사의 육아 일기로 당시 임시정부 생활 모습과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제시 이야기는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 일기’를 박건웅 작가가 만화로 재구성했는데요.

'제시'라는 딸을 둔 부모는 독립운동의 여정을 중국 창사에서 시작해 
광복 후 환국할 때까지 8년간 일기를 기록했습니다.

박건웅 만화가는 전쟁시 사용하는 다소 잔인한 표현들을
은유법과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흑백 장편 만화로 작업했습니다.

만화 속 네모 칸 사이의 연상 작업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생각하게 하는 출판 만화.

근·현대사를 소재로 작업하는 박건웅 만화가를
영상인터뷰로 만나봤습니다.

(영상취재/편집: 황지연 기자, 촬영: 황시연·황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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