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럭셔리 신혼집 공개… ‘드라마 세트장인 줄’
추자현-우효광, 럭셔리 신혼집 공개… ‘드라마 세트장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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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우효광, 럭셔리 신혼집 공개… ‘관심집중’ (출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중국 베이징 신혼집이 재조명됐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혼인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과 한국은 결혼 순서가 다르다. 중국은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그 부부가 날을 잡아서 결혼식을 하는 게 보편적”이라며 “올해 봄 결혼식을 계획했고, 혼인신고는 1월에 했다. 하지만 결혼식은 스케줄이 안 맞아 미뤘다”고 설명했다.

특히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북경의 신혼집에 입성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공개된 신혼집은 화이트와 블루가 포인트인 거실 인테리어, 단아한 침실 등 드라마 세트장을 연상케 할 정도로 럭셔리했다.

추자현은 “대출을 받아 산 은행의 집이다”며 “남편 사촌 시누이가 인테리어를 한다. 서프라이즈로 우리에게 인테리어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혼집 입성 후 눈물을 쏟은 추자현은 “화면만 보면 행복해 보여야 하는데 저 집에 이사 오기까지의 시간이 다 생각이 나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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