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종교 > 세계종교
통일교 7000쌍 국제합동결혼식 거행
송태복 기자  |  xoqhr71@newscj.com
2010.02.17 12:51:53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통일교는 17일 오전 문선명 총재의 주례로 일산 킨텍스에서 20여 개국 7000쌍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결혼식은 120여 국에 위성중계 됐으며, 문선명 총재 탄생 90주년 및 성혼 50주년을 기념해 진행됐다.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은 예식사를 통해 “가정은 남성과 여성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평화와 화합을 이루는 평화세계의 기지이며 출발점”이라며, “축복받은 가정들이 인종과 국경, 종교의 벽을 넘어 하나님 아래 한 형제를 이루는 평화세계의 건설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14일 합동결혼식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령 씨 부부를 비롯하여 김봉호 전 국회 부의장 부부, 탤런트 태현실 부부 등이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송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포토] 애런 헤인즈 ‘덩크슛은 이렇게’

[포토] 애런 헤인즈 ‘덩크슛은 이렇게’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2015’ 파이널 매치가 열렸다. 애런 헤인즈 선수가 이광수 앞에서 덩크슛 동작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하하, 이광수가 고양오리온스 소속 애런 헤인즈, 조 잭슨과 농구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많은 호
[포토] 이광수, 조 잭슨을 막아라

[포토] 이광수, 조 잭슨을 막아라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아디다스 크레이지코트 2015’ 파이널 매치가 열렸다. 이광수가 조 잭슨의 덩크를 필사적으로 막아내려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하하, 이광수가 고양오리온스 소속 애런 헤인즈, 조 잭슨과 농구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