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
[포토]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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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가 8일 오후 4389명의 친일행위자를 수록한 ‘친일인명사전’ 의 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개최했다. ⓒ천지일보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과 윤경로(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위원장, 김명상(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이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이번에 출간된 친일인명사전을 들어 보이고 있다.ⓒ천지일보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참여한 인사들이 소개를 받으며 격려의 박수를 받고 있다.ⓒ천지일보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출간한 친일인명사전이 전시되고 있다.ⓒ천지일보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이 이번에 출간된 친일인명사전에 대해 소개하며 소감을 전하고 있다.ⓒ천지일보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윤경로 위원장이 친일인명사전을 들고 나와 그 동안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힘써 일해 온 관계자들을 위로하며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독립투사의 후손들이 이번에 출간된 친일인명사전을 수여받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천지일보
참석자들이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한 것에 대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천지일보
숙명아트센터에서 열리기로 했던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가 사정상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으로 바뀌어 관계자들이 현수막을 들고 장소를 옮기고 있다. ⓒ천지일보
▲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참여한 인사들이 소개를 받으며 격려의 박수를 받고 있다.ⓒ천지일보(뉴스천지)
▲ 민족문제연구소가 8일 오후 4389명의 친일행위자를 수록한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개최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좌측) 소장과 윤경로(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가운데) 위원장, 김명상(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이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이번에 출간된 친일인명사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출간한 친일인명사전이 전시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이 이번에 출간된 친일인명사전에 대해 소개하며 소감을 전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윤경로 위원장이 친일인명사전을 들고 나와 그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힘써 일해 온 관계자들을 위로하며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독립투사의 후손들이 이번에 출간된 친일인명사전을 수여 받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참석자들이 8일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 선생 묘소에서 열린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대한 기쁨을 만끽하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숙명아트센터에서 열리기로 했던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가 사정상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으로 변경돼 관계자들이 현수막을 들고 장소를 옮기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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