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채솟값 폭락…따뜻한 날씨 탓 ‘농가 피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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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서효심 기자] 채솟값이 절반이상 떨어졌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추와 양배추, 시금치, 적상추, 오이 등 전국 평균 도매가격이 작년보다 50% 이상 떨어졌습니다.

이번 겨울철 날씨가 작년보다 따뜻해 채소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대부분 야채류 가격이 급락하게 된 겁니다.

이에 따라 채솟값 극락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대형마트 3곳은 13일부터 채소류 할인행사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  채솟값이 절반이상 떨어졌습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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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형 2014-02-11 19:56:43
가계경제는 좋은데 농가는 어려움이 많군요. 균형은 언제 이루어질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