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동성남행⑤] “전 세계인이 ‘신천지 하늘문화’ 아는 날 온다”
[4차 동성남행⑤] “전 세계인이 ‘신천지 하늘문화’ 아는 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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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숙소를 찾은 NBC라디오 스파니세라우세 이바후파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기독교국가인 파푸아뉴기니에서 펼친 제4차 동성남행의 행보는 현지 언론들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며 연일 보도됐다. 이 총회장의 순방 소식을 접한 기자들은 그가 전하는 세계평화‧광복의 비전과 메시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총회장과 평화사절단이 가는 곳마다 현지 언론의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

파푸아뉴기니 최대 국영방송국 EMTV는 이 총회장의 순방에 앞서 전 국민들에게 신천지와 만남이 지난해 9월 공동개최한 ‘제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 영상을 연일 보도하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PNG크리스천 방송사, NBC라디오, 커뮤니케이션스 피지라디오 등 주요 언론사 기자들이 이 총회장과의 인터뷰를 요청했다. 이들은 그를 세계평화운동가로 소개하고 하늘문화와 평화의 메시지를 비중 있게 다뤘다.

방송사 3곳을 운영하는 커뮤니케이션스 피지라디오 벨린다 코라PD와의 인터뷰에서 이 총회장은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여러 언론이 세계평화를 위해 (하늘문화의 소식을 전하는) 입과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많은 사람이 지구촌의 평화를 염원하며 평화의 길을 걷는다고는 하지만 아직 평화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그는 “우리 신천지는 세계평화를 부르짖고 있다. 이전에 외친 평화와는 다르다.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재료가 있다”면서 “그 재료는 ‘하늘문화’다. 이를 지난해 9월 전 세계인에게 모두 보여주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뿐 아니라 영상을 통해 본 세계인이 이를 인정하고 감동했다”며 세계평화‧광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천지가 보여준 하늘문화는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에 모든 세계인을 하나로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을 그는 강조했다.

벨린다 코라PD는 이 총회장이 제시한 세계평화의 비전과 인터뷰하면서 느낀 소감을 한마디로 답했다. “(세계평화운동가로) 매우 바쁘신 분을 뵈게 돼 정말 영광스럽다.”

앞서 NBC라디오 스파니세라우세 이바후파 기자와 인터뷰한 이 총회장은 그에게 ‘평화를 원하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바후파 기자는 “당연히 (평화를) 원한다”고 답했다.

이에 이 총회장은 “그렇다면 세계평화에 대한 소식을 많이 써주길 바란다”면서 “내가 만난 정상들도 원하고 있다. 지구촌 71억 인구가 이 소식을 다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라면서 전 세계에 ‘신천지 하늘문화’를 알려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 방송사 3곳을 운영하는 커뮤니케이션스 피지라디오 벨린다 코라PD(오른쪽)가 인터뷰를 마치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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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2013-04-26 13:19:38
할렐루야 아멘!! 진정한 세계평화가 신천지로 부터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화이팅!!

xoaxoa 2013-04-07 02:46:45
하눌문화가 모두 이루어지는 날이 정말 얼마남지않은거같네요!!!

방글 2013-04-06 22:42:05
세계평화를 이룰수있는 재료라는 하늘문화라.. 궁금하군요 ㅎㅎ

풀잎 사랑 2013-04-05 19:55:44
요즈음 자녀를 군대에 보낸 부모들의 마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별로 편치 못하다. 세계평화의 그 날이 속히 왔으면 이런 걱정은 안해도 되는데...

바른말고운말 2013-04-05 18:22:46
하나님의 역사는 정말 대단하네요^^이제는 전세계로 하늘 문화가 전파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