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4단계, 해수욕장 텅 빈 파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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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7일째인 25일 오후 강원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밀집 해소를 위한 혼잡도 신호등 정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피서객 발길이 뚝 끊겼다. 강릉시는 해수욕장 출입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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