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미디어텍 ADLive 홍보솔루션, TV채널 바뀌어도 광고 안 바뀌어
CI미디어텍 ADLive 홍보솔루션, TV채널 바뀌어도 광고 안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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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미디어텍이 개발한‘ADLive’ 홍보솔루션(사진제공:CI미디어텍)


[천지일보=최성애 기자] TV화면 하단과 우측면에 광고하는 영역이 별도로 나뉘어 TV채널을 변경해도 광고내용이 바뀌지 않고 항상 노출되는 홍보솔루션이 개발돼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CI미디어텍이 개발한 이 ‘ADLive’ 홍보솔루션은 이미지 광고를 10초 간격으로 노출하는 방식이다. 또한 워드프로세서와 같은 문자 입력장치를 이용해 TV 자막방송 형태로도 가능하다.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들은 대기실에서 10~30분 정도 TV를 보면서 진료 차례를 기다리게 된다. 이 시간을 이용해 의료기관은 환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진료시간 안내, 건강을 위한 의료상식, 특정진료내용, 비급여 수가고시 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아산병원과 개인병원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CI미디어텍 ‘ADLive’ 홍보솔루션은 기존 병원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처럼 단순 반복적으로 동영상을 상영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원하는 TV 채널을 환자들이 시청하게 하면서 홍보이미지 및 문자 형태로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이메일을 보낼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이면 어디서나 ‘ADLive’서버시스템에 접속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ADLive’시스템이 병원 내 여러 장소에 설치되어 있거나 본원과 분원에 나뉘어 설치 운영되면 여러 장소의 시스템을 본원에서 통합 관리와 운영을 할 수 있어 동시에 업데이트 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솔루션이 판매된 이후에는 AS와 후속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지만 CI미디어텍 ‘ADLive’ 솔루션은 24시간 원격으로 장비의 상태를 확인하고 장애발생 시 운영센터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하다.


또한 전문적인 콘텐츠 제작이 필요한 경우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CI미디어텍이 개발한 ‘ADLive’ 홍보솔루션은 2가지 모델로 TV모니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ADLive 셋톱과 관리 S/W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급형 모델과 대형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모니터를 포함한 H/W, S/W를 통합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DID 고급형 모델이 있다.

DID 고급형 모델은 TV와 같이 홍보하는 보급형 모델보다 홍보내용들을 다양한 형태로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TV 방송 대신 동영상 또는 플래쉬, 일반 PC에서 지원되는 모든 영상 및 그림파일 포맷을 지원한다.

이는 화면분할을 원하는 만큼 할 수 있고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 실시간 검색 기능까지 지원할 수 있다.

CI미디어텍 김정환 사업총괄본부장은 “ADLive 솔루션은 병원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서 구청과 예하의 주민자치센터, 구민회관, 보건소 등에 설치해 각 자치단체와 정부에서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가 있다”며 “홍보하고자 하는 콘텐츠 내용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 62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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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ZU 2011-07-01 17:30:06
광고 홍보하기엔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