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딸들” 피랍 후 석방된 학생들 반기는 가족들
“어서와 딸들” 피랍 후 석방된 학생들 반기는 가족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ot caption

[장가베=AP/뉴시스] 지난달 26일 나이지리아 장가베의 국립여자중학교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가 풀려난 학생들이 3일(현지시간) 버스를 타고 돌아오자 기다리던 가족이 손을 흔들며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피랍 학생 279명은 2일 무사히 풀려나 잠파라주 주도 구사우로 돌아온 후 장가베에서 마침내 가족과 재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