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해킹피해 호소
이특 해킹피해 호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특(출처: 이특 인스타그램)
이특(출처: 이특 인스타그램)

이특 해킹피해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해킹 피해를 알렸다.

이특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해킹 하지마요, 부탁드려요, 얼마나 말씀드려야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정에 엑세스를 시도한 흔적이 담겨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이특은 두 손 모아 부탁하는 이모티콘을 함께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특은 지난해에도 해킹 피해에 대해 호소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