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초기 감기 잡는 종합감기약 ‘판콜’
동화약품, 초기 감기 잡는 종합감기약 ‘판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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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수정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간 지속되며 ‘집콕’이 일상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데 이 경우 감기나 독감 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특히 요즘은 가벼운 감기 증상만으로도 주변 사람들까지 불안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실내 보온과 적정 습도 유지하고 주기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증진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 감기를 방치하면 급성 중이염이나 축농증, 폐렴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증상이 나타나면 초기부터 치료하는 것이 좋다.

동화약품의 ‘판콜’은 초기 감기 치료에 효과적인 종합감기약이다. 1968년 출시돼 50년 이상 소비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에는 어린이 감기약 ‘판콜아이’ 2종을 출시하며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액체형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초기 감기 치료

‘판콜에스’와 ‘판콜에이’는 액체 형태로 흡수가 빨라 초기 감기 증상을 빠르게 완화시켜준다. 두 제품 모두 해열 및 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함유해 콧물, 코막힘, 기침, 발열 등 대부분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판콜에스·판콜에이 제품 (제공: 동화약품) ⓒ천지일보 2021.1.27
판콜에스·판콜에이 제품 (제공: 동화약품) ⓒ천지일보 2021.1.27

스틱형으로 복용편의성 높인 어린이용 감기약

동화약품 어린이용 감기약은 두 종류로 구성돼 있다. ‘판콜아이 시럽’은 덱시부프로펜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해열에 효과적이며 생후 6개월 이상의 소아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종합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콧물, 오한, 발열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두 제품 모두 1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캡슐이나 알약 제형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짜먹을 수 있다. 외출이나 여행 시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제품 패키지에는 동화약품의 공식 캐릭터인 ‘동희’와 함께 감기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재미있게 표현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해준다.

판콜아이 시럽·판콜아이콜드 시럽 제품 (제공: 동화약품) ⓒ천지일보 2021.1.27
판콜아이 시럽·판콜아이콜드 시럽 제품 (제공: 동화약품) ⓒ천지일보 20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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