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信善)한 월요식탁’ 18일 해방 전후 기독교 조명한다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18일 해방 전후 기독교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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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지솔 기자] 리얼 종교인 토크쇼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10회가 18일 오후 3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토크쇼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한국교회의 실태를 집중 조명하기 위한 신년기획특집 시리즈로 마련된다.

이날 토크쇼는 ‘해방 공간과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고정 패널로는 대한불교임제종평인사 주지 혜원스님과 영토학자 장계황 박사, 천지일보 이지예 기자가 나선다.

‘신선한 월요식탁’에서는 영화에서 뽑은 주제로 각 종단의 경서 내용을 비교해 서로의 이견을 좁히고 종교 간 화합을 모색하고 있다.

‘신선한 월요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유튜브와 네이버TV로 생중계되며, 천지TV가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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